너무 오래 방치해 버렸당.^^;;

맘속 짧은 글 2008/12/01 12:26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다.
나의 블로그 정체성은 그냥 일기.. 였는데,
다시 블로그 정체성에 대해 조금 고민하면서 방치해 둬버렸다.

저번주 금~일 2박 3일로 Pcamp & 대안언어 축제(PNA)에 참여했는데, 조만간 그때의 경험을 올려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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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근황~

맘속 짧은 글 2008/10/10 00:21
간만에 글을 쓴다~
휴가는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정말 푹~ 쉬다가 왔다.

먹고, 쉬고..
또, 가져간 "달콤한 나의 도시"를 첫회부터 끝까지 보며 즐거워했다.

나머지 책들은 어쩌다보니 폼으로 가져간게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간만의 휴식이라 아무것도 안함이 편했던 시간이었다.

그러고 돌아온 서울에선 날 기다리는 일과 그동안 못봤던 얼굴들을 만나고 여러 지인들의 결혼식..

이제 다시 바빠지겠지만, 좋~다.

아참, 그 사이에 "맘마미아"를 보았고 "구해줘"라는 책을 잼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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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준비~

아이.엔.지. 2008/08/25 12:21
조만간 휴가를 갈 생각이다.
2달여의 미틴듯한 일정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나에게 이번 휴가는 "진정한 '쉼'을 찾아서~" 이다

읽고 싶은 책을 들고 생각할 것들을 가지고 떠날 준비를 하려한다.

"쉼"이기는 하지만, 무작정 먹고 잘꺼는 아니다..
왜냐하면 난 항상 먹고 자고.. 이런 식으로 하루 이상을 쉬면.. 아팠다~

휴가 준비를 위해 가져갈 책 목록을 뽑고.
이번 휴가때 얼마전에 사고, 제대로 보지 못한 "얼랭(Erlang)"과 친해질까 한다.
또, 내가 쓰고 있는 이 일기장 같은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도 일기장으로 쓸지 아니면, 어떤 주제에 대해 쓸지.. 아니면 간단한 근황정도, 느낀점 정도를 쓸지 고민중이다~

가져갈 책 목록 ( 꼭 다 읽어야지..보다는 한번 훓어보기라도~ )
- 프로그래밍 얼랭(Erlang)
- 만들어진 신
- The Road
- 사용자 스토리
- 린소프트웨어 개발
- 나쁜 사마리아인
- 우리들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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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 국방부가 정한 불온서적을 읽을까도 고민이다. 그것만 쫙뽑아서..
그래도 뭐, 국방부 덕분에 다시금 그 책들이 잘 팔리기 시작했다니, 감사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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