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감자의 삶.. 그 길..</title>
		<link>http://gamza.info/blog/</link>
		<description>저의 이야기를 일기장에 써내려가듯이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하여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제 삶과 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Feb 2009 10:28:07 +0900</pubDate>
		<generator>Tattertools 1.1.0 : Friends</generator>
		<image>
		<title>감자의 삶.. 그 길..</title>
		<url>http://gamza.info/blog/attach/1/6429525665.jpg</url>
		<link>http://gamza.info/blog/</link>
		<width>155</width>
		<height>104</height>
		<description>저의 이야기를 일기장에 써내려가듯이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하여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제 삶과 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나에게 30대는...</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71</link>
			<description>원칙을 세우는 시기이다.&lt;br /&gt;&lt;br /&gt;20대에는 미친듯이 달려가는 시기였다면,&lt;br /&gt;지금은 내 삶의 원칙을 하나씩 세워가고 있다.&lt;br /&gt;&lt;br /&gt;나의 모자라고 연약한 부분을 찾아서 조금씩 채워가고,&lt;br /&gt;나의 과한부준을 찾아서 버릴것을 버리고..&lt;br /&gt;&lt;br /&gt;그럼에..&lt;br /&gt;나이 먹음이 즐겁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맘속 짧은 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71</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71#entry2682971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10:2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람은 다...</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70</link>
			<description>같구나.. 느낀다.&lt;br /&gt;요즘의 날 보면, 예전에 &quot;왜 그러지? 난 안그래.. &quot;라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lt;br /&gt;그러니깐 결국 난 ..&lt;br /&gt;조금 늦되었던 부분이 이제서야 나타난것일지도 모른다.&lt;br /&gt;&lt;br /&gt;조금 낯설음에 당황스럽고, 힘들지라도..&lt;br /&gt;그래도 감사함이 있는건..&lt;br /&gt;사랑하는 나의 친구를 이해함에서 공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lt;br /&gt;그 친구의 힘듦과 그 친구의 막막함이.. &lt;br /&gt;그래서 조금 혼자 내버려둔거 같아, 미안함이 크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맘속 짧은 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70</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70#entry2682970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09:5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9</link>
			<description>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되고, 나의 예상하지 못한 감정변화로 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lt;br /&gt;지금까지 나란 사람에 대해 정의 내려온 많은 것들이 착각일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lt;br /&gt;&lt;br /&gt;&#039;나는 이런 이런 사람이다.&#039; 라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얼마나 왜곡된 것들인지 하나씩 보게될거 같아, 조금은 두려워진다.&lt;br /&gt;&lt;br /&gt;그.래.도 어차피 마주쳐야 하는 것이라면, 하나씩.. 하나씩.. 되돌아 보며 자아 성찰을 해야겠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맘속 짧은 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9</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9#entry2682969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11:5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8</link>
			<description>&lt;br /&gt;&lt;blockquote&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시]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lt;/span&gt;&lt;br /&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이시영 / 시인&lt;br /&gt;&lt;/div&gt;&lt;br /&gt;경찰은 그들을 적으로 생각하였다. &lt;br /&gt;20일 오전 5시 30분, 한강로 일대 5차선 도로의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 &lt;br /&gt;경찰 병력 20개 중대 1600명과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대테러 담당 경찰특공대 49명, 그리고 살수차 4대가 배치되었다. &lt;br /&gt;경찰은 처음부터 철거민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lt;br /&gt;한강로 2가 재개발 지역의 철거 예정 5층 상가 건물 옥상에 컨테이너 박스 등으로 망루를 설치하고 농성중인 세입자 철거민 50여명도 경찰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lt;br /&gt;대신 최후의 자위책으로 화염병과 염산병 그리고 시너 60여통을 옥상에 확보했다. &lt;br /&gt;6시 5분, 경찰이 건물 1층으로 진입을 시도하자 곧바로 화염병이 투척되었다. &lt;br /&gt;6시 10분, 살수차가 건물 옥상을 향해 거센 물대포를 쏘았다. 경찰은 쥐처럼 물에 흠뻑 젖은 시민을 중요 범죄자나 테러범으로 생각하는 듯했다.&lt;br /&gt;6시 45분, 경찰특공대원 13명이 기중기로 끌어올려진 컨테이너를 타고 옥상에 투입되었다. &lt;br /&gt;이때 컨테이너가 망루에 거세게 부딪쳤고 철거민들이 던진 화염병이 물대포를 갈랐다. &lt;br /&gt;7시 10분, 망루에서 첫 화재가 발생했다. &lt;br /&gt;7시 20분, 특공대원 10명이 추가로 옥상에 투입되었다. &lt;br /&gt;7시 26분, 특공대원들이 망루 1단에 진입하자 농성자들이 위층으로 올라가 격렬히 저항했고 이때 내부에서 벌건 불길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으며 큰 폭발음과 함께 망루 전체가 화염에 휩싸였다. &lt;br /&gt;물대포로 인해 옥상 바닥엔 발목까지 빠질 정도로 물이 흥건했고 그 위를 가벼운 시너가 떠다니고 있었다. &lt;br /&gt;이때 불길 속에서 뛰쳐나온 농성자 3, 4명이 연기를 피해 옥상 난간에 매달려 살려달라고 외쳤으나 아무도 그들을 돌아보지 않았다. &lt;br /&gt;그들은 결국 매트리스도 없는 차가운 길바닥 위로 떨어졌다. &lt;br /&gt;이날의 투입 작전은 경찰 한명을 포함, 여섯구의 숯처럼 까맣게 탄 시신을 망루 안에 남긴 채 끝났으나 애초에 경찰은 철거민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철거민 또한 그들을 전혀 자신의 경찰로 여기지 않았다.&lt;/blockquote&gt;창비 메일링으로 온 글.....&lt;br /&gt;지금의 현실이.. 슬.프.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읽기-보기-느끼기</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8</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8#entry2682968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15:0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나라는...</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7</link>
			<description>얼마전에 메신저 이름을 &quot;쓰레기 MB&quot;로 바꿨다.&lt;br /&gt;그랬더니 몇몇 사람들이 말을 걸어왔다.&lt;br /&gt;조심하라고.. 잡혀갈수 있다고..&lt;br /&gt;&lt;br /&gt;아..&lt;br /&gt;그런 세상이 왔구나. 싶었다.&lt;br /&gt;&lt;br /&gt;내가 갑자기 내 메신저 이름을 그렇게 바꾼건..&lt;br /&gt;회사에서도 회사의 구성원이 크게 잘못하면 그건 단순히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회사의 잘못, 또한 대표의 잘못이 된다.&lt;br /&gt;팀내에서도 그렇다.&lt;br /&gt;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팀원이 크게 잘못해서 프로젝트 진행이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단순히 팀원 한사람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의 문제이며 그 문제의 책임은 팀원이 아닌 팀장이 책임을 진다. (물론, 완전히 이상한 팀원이 몰래 문제를 이르킬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팀의 묵인하에 팀원은 문제를 야기시킬수 있다. 하지만, 팀장은 팀원들이 딴길로 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있으므로... )&lt;br /&gt;&lt;br /&gt;지금 우리나라를 보자.&lt;br /&gt;모든 문제를 다 대통령 때문이야. 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lt;br /&gt;다만,&lt;br /&gt;사람이 죽었다. 귀한 생명이 ... 철거민이든 경찰이든.. 어느쪽이었든.. 가슴 아픈일이다.&lt;br /&gt;진상 규명을 하겠다고 한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미 그들의 태도는 색깔론으로 흐르고 있고..&lt;br /&gt;그 생명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없다.&lt;br /&gt;다만, 나의 잘못이 아님을 입증하기에 급급하여 문제의 핵심을 흐리고, 다른쪽으로 화살을 돌릴려고 애쓰고 있을뿐이다.&lt;br /&gt;&lt;br /&gt;제발...&lt;br /&gt;하나님께 기도할때, 하나님 아버지의 가슴아파하는 마음을 느껴보란 말이다....&lt;br /&gt;제발...&lt;br /&gt;그곳에 예수님이 있었음을.... 같이 가슴아파하며 계셨음을... &lt;br /&gt;제발좀.... 보란말이다.&lt;br /&gt;제발좀....&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생각할것들</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7</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7#entry2682967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Jan 2009 01:37: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