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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의 삶.. 그 길..</title>
		<link>http://gamza.info/blog/</link>
		<description>저의 이야기를 일기장에 써내려가듯이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하여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제 삶과 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Dec 2008 14:3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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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의 삶.. 그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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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이야기를 일기장에 써내려가듯이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하여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제 삶과 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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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오래 방치해 버렸당.^^;;</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5</link>
			<description>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다.&lt;br /&gt;나의 블로그 정체성은 그냥 일기.. 였는데,&lt;br /&gt;다시 블로그 정체성에 대해 조금 고민하면서 방치해 둬버렸다.&lt;br /&gt;&lt;br /&gt;저번주 금~일 2박 3일로 Pcamp &amp;amp; 대안언어 축제(PNA)에 참여했는데, 조만간 그때의 경험을 올려봐야겠당.~&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맘속 짧은 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5</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5#entry2682965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Dec 2008 12:2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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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의 근황~</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4</link>
			<description>간만에 글을 쓴다~&lt;br /&gt;휴가는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정말 푹~ 쉬다가 왔다.&lt;br /&gt;&lt;br /&gt;먹고, 쉬고..&lt;br /&gt;또, 가져간 &quot;달콤한 나의 도시&quot;를 첫회부터 끝까지 보며 즐거워했다.&lt;br /&gt;&lt;br /&gt;나머지 책들은 어쩌다보니 폼으로 가져간게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간만의 휴식이라 아무것도 안함이 편했던 시간이었다.&lt;br /&gt;&lt;br /&gt;그러고 돌아온 서울에선 날 기다리는 일과 그동안 못봤던 얼굴들을 만나고 여러 지인들의 결혼식..&lt;br /&gt;&lt;br /&gt;이제 다시 바빠지겠지만, 좋~다.&lt;br /&gt;&lt;br /&gt;아참, 그 사이에 &quot;맘마미아&quot;를 보았고 &quot;구해줘&quot;라는 책을 잼나게 읽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맘속 짧은 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4</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4#entry26829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Oct 2008 00:21: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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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준비~</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3</link>
			<description>조만간 휴가를 갈 생각이다.&lt;br /&gt;2달여의 미틴듯한 일정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나에게 이번 휴가는 &quot;진정한 &#039;쉼&#039;을 찾아서~&quot; 이다&lt;br /&gt;&lt;br /&gt;읽고 싶은 책을 들고 생각할 것들을 가지고 떠날 준비를 하려한다.&lt;br /&gt;&lt;br /&gt;&quot;쉼&quot;이기는 하지만, 무작정 먹고 잘꺼는 아니다..&lt;br /&gt;왜냐하면 난 항상 먹고 자고.. 이런 식으로 하루 이상을 쉬면.. 아팠다~&lt;br /&gt;&lt;br /&gt;휴가 준비를 위해 가져갈 책 목록을 뽑고.&lt;br /&gt;이번 휴가때 얼마전에 사고, 제대로 보지 못한 &quot;얼랭(Erlang)&quot;과 친해질까 한다.&lt;br /&gt;또, 내가 쓰고 있는 이 일기장 같은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도 일기장으로 쓸지 아니면, 어떤 주제에 대해 쓸지.. 아니면 간단한 근황정도, 느낀점 정도를 쓸지 고민중이다~&lt;br /&gt;&lt;br /&gt;가져갈 책 목록 ( 꼭 다 읽어야지..보다는 한번 훓어보기라도~ )&lt;br /&gt;- 프로그래밍 얼랭(Erlang)&lt;br /&gt;- 만들어진 신&lt;br /&gt;- The Road&lt;br /&gt;- 사용자 스토리&lt;br /&gt;- 린소프트웨어 개발&lt;br /&gt;- 나쁜 사마리아인&lt;br /&gt;- 우리들의 하느님&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번 휴가때 국방부가 정한 불온서적을 읽을까도 고민이다. 그것만 쫙뽑아서..&lt;br /&gt;그래도 뭐, 국방부 덕분에 다시금 그 책들이 잘 팔리기 시작했다니, 감사해야겠지만..^^&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아이.엔.지.</category>
			<author> (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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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3#entry2682963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12:2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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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친 트랙백...</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2</link>
			<description>요즘 일과중 하나는 미친듯이 달리는 스팸 트랙백을 지우는것이다.&lt;br /&gt;이것을 어찌 처리할지 고민이다.. 모든글의 트랙백을 달지 못하게 할것인가....(어차피.. 내 블로그에 제대로된 트랙백이 달린적이 없으니.. 그렇게 할까 고민중~)&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하루느낌</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2</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2#entry2682962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11:1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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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통~</title>
			<link>http://gamza.info/blog/2682961</link>
			<description>대략 아는것과 제대로 아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lt;br /&gt;현재 제품 릴리즈에 앞서서,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난 내가 머리로 제대로도 아닌 대략만 알고 있는것이 많음을 깨달았다.&lt;br /&gt;&lt;br /&gt;XP방법론이라던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던지.. 여러가지 따위따위의 책들을 보면서 난 내가 안다고 생각한 것들을 실생활로 가져오지 못했다.&lt;br /&gt;&lt;br /&gt;지금의 문제속에서 뼈져리게 배우고 있는것은,&lt;br /&gt;프로젝트에 있어서 방법론..&lt;br /&gt;프로젝트에서 사람문제..&lt;br /&gt;에 대해 언제나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는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제품개발에 있어서 그나마 잘했던건, unit test였고, 가장 큰 실수는 주기적인 acceptance test를 하지 못했던 것이다.&lt;br /&gt;매일이 아니더라고 개발중 주기적으로 빌드해서 실환경처럼 테스트를 하지 못했던것이 현재 발목을 잡고 있음을 깨달았다.&lt;br /&gt;또한, 아주 사소한 문제일꺼라고 미뤄덨던것이 큰 눈덩이로 나를 덮치고 있음을 느낀다.&lt;br /&gt;&lt;br /&gt;지금의 힘듦은 나의 성장통임을 알게되어 그나마 견뎌내고 있다. (다음엔 아픈 성장통이 아닌, 즐거운 학습을 통한 발전을 꼭 하리라~)&lt;br /&gt;&lt;br /&gt;아, 또하나...&lt;br /&gt;방법론이든, 뭐든..&lt;br /&gt;몸으로 경험하고 몸이 익히는것은 정말 중요하다.&lt;br /&gt;&lt;br /&gt;또...&lt;br /&gt;난 내가 PM이나 팀장이나.. 이런걸 잘 할 인간으로 생각했는데, 사실 나의 모자란 부분을 직면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건 팀원일때 나의 상태를 깨달아서이다. 나중에 삽질하지 않도록..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겠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개발자</category>
			<author> (감자)</author>
			<guid>http://gamza.info/blog/2682961</guid>
			<comments>http://gamza.info/blog/2682961#entry268296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19:5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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